JPG to PNG — JPEG를 무손실 PNG로 온라인 변환
JPG·JPEG 사진을 선명한 가장자리를 유지하고 추가 편집에도 새 압축이 생기지 않는 무손실 PNG로 변환하세요. 단, 파일은 커집니다 — PNG는 용량을 대가로 충실도를 얻습니다.
이럴 때 사용하세요
- 저장을 반복해도 JPEG 압축 아티팩트가 쌓이지 않도록 편집용 이미지를 준비할 때.
- 배경을 잘라내기 전에 투명도를 지원하는 형식을 확보할 때.
- PNG를 요구하는 디자인 툴이나 문서에 사진을 넣을 때.
- JPG로 저장된 스크린샷을 선명한 무손실 PNG로 되돌릴 때.
주요 기능
- JPG/JPEG를 PNG로 변환
- 무손실 출력 (추가 압축 없음)
- 원본 해상도 유지
- 투명도·편집 작업에 바로 활용 가능
- PNG 이미지 다운로드
JPG to PNG 알아보기
JPG to PNG는 JPEG를 무손실 형식인 PNG로 다시 인코딩합니다. JPEG는 용량을 줄이려 세부 정보를 버리며 저장할 때마다 아티팩트가 더해지지만, PNG는 픽셀을 그대로 저장하므로 한 번 변환하면 편집·재내보내기를 반복해도 화질이 더 나빠지지 않습니다. 변환은 JPEG가 이미 버린 세부 정보를 되살릴 수 없고, PNG는 무손실이라 보통 파일이 눈에 띄게 커집니다. PNG는 투명도도 지원하므로 배경을 잘라내거나 이미지를 레이어로 쌓을 계획이라면 알맞은 대상 형식입니다.
사용 방법
- JPG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.
- 「PNG로 변환」을 클릭합니다.
- PNG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.
예시
photo.jpg · 420 KB · lossy JPEG
photo.png · ~2.1 MB · lossless
픽셀과 해상도는 동일하지만 PNG는 무손실이라 파일이 몇 배 커집니다.
팁과 주의점
- PNG는 무손실이라 JPG보다 파일이 거의 항상 커집니다 — 오류가 아니라 정상입니다.
- 변환으로 이미 발생한 JPEG 손상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. 기존 압축 아티팩트는 PNG에 그대로 남습니다.
- 스크린샷·로고·라인아트·편집할 이미지에는 PNG를, 작게 표시만 하면 되는 사진에는 JPG(또는 WebP)를 쓰세요.
- 투명도가 필요하면 먼저 PNG로 변환한 뒤 배경을 지우세요 — JPG는 알파 채널을 담을 수 없습니다.
사양
| 입력 | JPG / JPEG (손실) |
|---|---|
| 출력 | PNG (무손실) |
| 투명도 | PNG는 지원 (원본 JPG에는 없음) |
| 파일 크기 | 보통 원본 JPG보다 큼 |
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. 파일과 텍스트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, 입력 내용을 저장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왜 JPG를 PNG로 변환하나요?+
PNG는 무손실이며 투명도를 지원하므로, 이미지를 반복해서 편집하거나 압축 아티팩트가 쌓이지 않게 선명한 가장자리가 필요할 때 알맞은 선택입니다.
PNG가 제 JPG보다 커지나요?+
거의 항상 그렇습니다. PNG는 모든 픽셀을 그대로 저장하지만 JPG는 용량을 줄이려 세부 정보를 버리므로, 사진의 경우 PNG가 몇 배 클 수 있습니다. 무손실 화질의 대가입니다.
변환하면 화질이 좋아지나요?+
아니요. 변환은 JPEG가 이미 제거한 세부 정보를 되살릴 수 없고 기존 아티팩트도 그대로 남습니다. 앞으로의 저장에서 생길 새로운 손실만 막아줍니다.
변환된 PNG는 배경이 투명한가요?+
자동으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— JPG에는 옮겨올 투명도가 없으므로 PNG는 완전히 불투명합니다. PNG는 투명도를 지원하니 변환 후 배경을 지울 수 있습니다.